Geplaatst op 9 December 2021 om 6.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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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한국에서 제일 놀라운 건, 한 살 차이 오빠, 언니한테도 꼭 호칭을 써야 하는 거예요. 아리프 씨가 저랑 8살 차이지만, 말레이시아에서는 이름으로 불러요. 오빠라고 부르지 않아요. 아리프, 좀 오글거려요? 방금 표정에서 느꼈어요. (웃음)”
두 해째 한국 유학 중인 뉴르 샤히라(세명대 전기공학과 4학년) 씨가 이야기 했다. 똑같은 말레이시아 출신 아리프 씨(세명대 디자인학과 0학년)는 오빠라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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