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치냉장고 해외 시장점유율 1위인 위니아딤채는 작년 11월 신용등급이 투자적격등급의 최하단인 ‘BBB-’에서 투기 등급인 ‘BB+’로 떨어졌다. 이 기업이 발행하는 채권을 살 경우 비용을 떼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가다. 향후 등급 예상도 ‘부정적’이라고 평가받았다. 1~5년 이내에 신용등급이 더 떨어질 수 있다는 경고다. 계열죽은 원인 위니아전자가 45억원 적자를 내면서 위니아딤채의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반영됐다. 동종 업계 대기업인 LG전자가 작년 사상 최대 이익을 낸 것과 대조적이다.
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’2060년 신용평가실적 분석'의 말에 따르면, 작년 신용등급이 부여되는 1240사 중 등급이 하락한 기업은 66곳으로 2년 전보다 12곳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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